집에서 애들이 노는걸 보니
제
제리아스 (106.♡.69.188)
2024년 11월 25일 AM 10:36 · 수정됨(12:25)
조회 830 공감 0
첫째(70개월)가 상황극 하는걸 둘째(45개월)가 어느정도 호응을 해주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첫째가 이불을 둘둘말고 둘째한테 거미줄에 걸렸어 살려줘 이러면 둘째가 구해주려고 아둥바둥 하더군요
ㅡ.ㅡ
아내랑 간만에 방해 안받으며 저녁을 먹고 있으니 감격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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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시기에서 적어도 몸은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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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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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11.25 · 210.♡.46.70
세팅만 잘해 놓으면 둘이 잘 놀더라고요 ㅋ -
CCHANEL
24.11.25 · 124.♡.72.126
이제 셋째를 낳으면 애들이 서로 보겠다고 싸우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Wwera
24.11.25 · 183.♡.123.54
아이들 잼나게 노네요 ㅎㅎㅎ -
진진서기
24.11.25 · 211.♡.30.237
저도 아이들이 상황극 하면서 둘이 안 싸우고 놀기 시작하니 좀 편해 지네요.
한참 싸울 때는 5분에 한번씩 앜앜앜!!! {emo:onion-004.gif:100}
근래에는 여보, 당신 놀이, 앵무새, 사육사 놀이 등을 하는데 귀엽네요. -
제제리아스
→ 진서기 작성자
24.11.25 · 106.♡.69.188
솔직히 힘듬이 피크일땐 둘째 괜히 낳았나 후회할때가 있긴 했는데(둘째야 미안)
지금은 잘했단 생각을 넘어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 오
오리지날것
24.11.25 · 27.♡.156.248
서로 친할 때는.흐뭇한데
철천지 원수처럼 싸우면 한숨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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