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는게 일이고 고역인 사람이 있군요.
두
두우비 (211.♡.171.112)
2024년 11월 28일 PM 12:16 · 수정됨(14:20)
조회 1,146 공감 0
지인의 직장 상사들이 골프치자고 해서 지인이 여기저기 따라 다니는데,
너무 재미없고 아무리 해도 실력도 안늘고
그 과정이 너무 재미없다고 합니다.
억지로 맞추어 주려고 따라 나니는데
아주 고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누군가에게 아주 즐거운 운동이
누군가에게 마지못해 하는 고행의 길이라니...
직장생활 잘 하기 참 힘들어 보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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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골길농부
24.11.28 · 118.♡.66.7
누구랑 치느냐가 가장 중요하죠... ㅜㅜ -
DDevChoi84
24.11.28 · 218.♡.227.141
골프가 기본적으로 뭔가 재미로 할만큼 액티비티하진 않은 레저죠. 전 골프는 스포츠라 안봅니다. -
MMoonKnight
→ DevChoi84
24.11.28 · 175.♡.30.61
활동적인(액티비티한) 운동 좋아하시면 그렇죠 ㅎㅎ - Z
zelmani
24.11.28 · 121.♡.96.111
근데 한 번 재미들리면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그리고 절대 정복이 되지 않는 운동이라 더 재밌죠, 프로들도 꼴지가 일등하고, 일등이 꼴지 할 수도 있는
유일한 운동이구요 -
가가랑비
24.11.28 · 223.♡.29.140
저는 필드도 몇 번 가고, 연습장 다니고 했는데,
영 재미가 없네요.
억지로 갈 필요는 없어서, 수영으로 갔었습니당. -
OonlyYOU
24.11.28 · 222.♡.92.201
스코어 안늘면 재미 없죠.
게다가 억지로 끌려가면 더 재미없죠.
그리고 또 비용도 어마무시해요 (비용 내주면 마지못한 척 가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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