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반가운 사람들 있지요.
염
염장마왕 (121.♡.165.54)
2024년 11월 28일 PM 12:17 · 수정됨(12:43)
조회 1,657 공감 0
먼저 이번주 개장을 앞둔 스키장들... 물론 일주일 먼저 왔으면 개장을 일주일 땡겼겠지만.. 용평기준으로 인공눈 1cm 쌌는데 1억 든다는데 최고설질로 개장 하겠네요.
두번째는 올해 입사한 우리회사 베트남 직원들.. 비록 눈 많이 안온 김포지만 어제 완전 행복해 하더군요. 눈 처음 봤다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숙소에 가서 자기들끼리 눈사람도 만들었다는데요..
사진은 회사 들어오는 길과 아파트에서 출근할때찍은 사진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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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끼
24.11.28 · 1.♡.148.2
음... 이런 습설도 스키장에서 반가워하려나요. 금방 질척해져서 어차피 인공눈 엄청 뿌려야할겁니다... -
염염장마왕
→ 꼬끼 작성자
24.11.28 · 39.♡.28.34
아 그런가요 -
까까망꼬망
24.11.28 · 61.♡.120.114
회사에서 눈치우라고 안하나 보군요 눈 쓸어봐야 알텐데 ㅋㅋㅋ -
펀펀다이브
24.11.28 · 211.♡.64.112
오랜만에 스키 동호회 카페 들어갔더니 다들 신이 나셨네요.ㅎㅎ 예년에는 항상 눈이 안와서 개장이 늦어진다고 걱정이셨는데(스키장들이 시즌권 모집하느라 개장일을 당겨서 발표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올해는 예정대로 개장하는 곳이 많은 듯 하네요. 무릎이 아파서 못타고 있는데 눈보니 다시 설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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