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아깝네요..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11월 28일 PM 02:36 · 수정됨(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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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미숙아, 고위험 신생아의 생명을 살려내는 모습을 보고 정말 진한 감동을 받았다"며 "저도 칠삭둥이로 2.3㎏ 이른둥이로 태어났다. 그래서 아이를 보는 마음이 더 각별했다"고 밝혔습니다.
저때에 갔어야 했는데..
그나저나 사진 주석에도 윤 이외의 주석이 없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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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1.28 · 89.♡.101.197
저건 재정 빵꾸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지돈 쓰듯 생색은 엄청내네요... - 고
고지라
24.11.28 · 1.♡.199.88
저 ㅈㅅ이 제일 잘한게 저 씨앗을 안 뿌린거라 생각합니다. -
파파키케팔로
→ 고지라 작성자
24.11.28 · 218.♡.166.9
윤기중씨가 피임을 잘 하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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