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尹 "저도 칠삭둥이로 태어나…이른둥이 지원 대폭 강화"
다
다앙근 (106.♡.214.34)
2024년 11월 28일 PM 02:58 · 수정됨(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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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이른둥이 부모와 만나 이른둥이 출산과 치료, 양육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른둥이는 '세상에 빠른 출발을 한 아기'라는 뜻으로, 미숙아라는 말을 대체해서 쓰인다. 임신 기간 37주를 못 채우고 태어나거나 체중이 2.5㎏에 미달하는 출생아를 지칭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성모병원을 방문해 이 병원에서 지난 9월 국내 최초 자연 임신으로 다섯쌍둥이를 낳은 김준영·사공혜란씨 부부 등 이른둥이 부모, 병원 의료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 대통령은 "다섯쌍둥이 아기들을 보니 정말 오밀조밀하고 예쁘다. 하나님의 섭리가 참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저도 어머니께서 바쁜 직장 생활을 하셨기 때문에 칠삭둥이 2.3㎏ 미숙아로 태어나 아이를 보는 마음이 더욱 각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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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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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느
24.11.28 · 58.♡.244.68
제설이나 제대로 했으면...요 -
불불량오이
24.11.28 · 106.♡.144.205
칠푼이로 태어난게 아니고?
덜떨어진 이유를 알겠네. -
뚱뚱굴넓적
24.11.28 · 49.♡.212.131
아... 칠삭동이에 대한 편견이 생길라고 하네요 -
사사과맛옥수수
24.11.28 · 121.♡.158.73
그때 잘못됐어야 했어......(혼잣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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