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래 12월이 제일 바빠야 하는데 진짜 빡치네요 ㅎㅎ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4년 11월 28일 PM 05:27 · 수정됨(18:16)
조회 1,038 공감 0
12월에 자기들 연구비 털어낸다고 저한테 일 맡기시는 분들이 많은데
털어낼 연구비는 커녕 다음 연구비도 삭감되거나 아예 없어져서 폭파되는 지경이니까 하..
진짜 2025년 너무 두렵네요 ㅎㅎ
와이프한테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잘 다니고 힘 좀 내라고 응원해줘야 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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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24.11.28 · 123.♡.99.240
저희도 지금이 성수기 인데... 힘드네요. 손님이 없네요 -
JJamesvond_k
24.11.28 · 1.♡.167.103
저도 10월말부터는 눈코뜰새없이 바빠야 하는데.....한가~~~합니다. -
순순후추
24.11.28 · 220.♡.67.23
고앵님 일 시킵시당ㅜ -
빈빈센트반고흐
24.11.28 · 180.♡.193.44
제 아는분도 프로그래밍 하시는 분인데요.
프리랜서로 국가사업 관련된 일을 준비하려고하셨는데 내년에 아예 없답니다..
그래서 아내보고 가게라도 알아보자라고 하셨다네요.
처음이랍니다..국가사업이 아예 없다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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