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기자회견 내용 보니 동덕여대가 겹치네요
B
BECK (14.♡.99.42)
2024년 11월 28일 PM 10:49 · 수정됨(11. 29. 10:41)
조회 3,087 공감 0
이런게 요즘 MZ 스타일인가 싶기도 하고요
SNS 댓글에서도 저런 식의 주장을 자주보는데요
반지성주의라고 하던가요
이런 걸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불러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알고있는 상식이 어디까지 변하게 되는 걸까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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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11.28 · 12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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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OKOODasVador
24.11.28 · 118.♡.79.60
책임은 지기 싫고 자기 이익만을 챙기겠다는 이기적인 심보가 디폴트값인가봐요 - 와
와싸다
24.11.28 · 110.♡.98.240
상식이란게 다른 나라들하고 괴리가 생기기 시작하면 한국은 고립될수도 있을거 같아요 -
DDufresne
24.11.28 · 182.♡.18.145
뉴진스 저런 행동이 맘에 안들긴 한데 동덕여대 사태랑 댈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뉴진스는 아직 책임(돈문제)을 회피하진 않았거든요 -
제제리아스
→ Dufresne
24.11.28 · 121.♡.33.51
책임이 돈으로만 해결되는건 아니니 말이죠. 해당 논리가 맞으려면 돈으로 모든 범죄가 면죄되어야 할겁니다. -
달달리
→ Dufresne
24.11.28 · 14.♡.4.242
위약금 못내겠다는게 돈문제회피죠
이름값도 쓰려면 이름값을 내던가.. -
117287513
→ Dufresne
24.11.29 · 211.♡.13.71
뉴진스 "위약금 안낸다, 귀책사유가 하이브에게 있다"
동덕여대 "피해보상 안한다, 우리 말을 듣지 않은 학교에게 책임이 있다" -
장장군멍군
24.11.28 · 58.♡.46.177
기자회견을 다시보고 있는데 뉴진스라는 이름을 포기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군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법적으로 이게 가능한 건가요?
본인들이 계약을 해지한다고 선언했던데...흠 -
이이타도리
→ 장군멍군
24.11.28 · 211.♡.93.225
아직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은 광고가 있을테니, 그 의무는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차원이 아닐까 싶네요. 당장 오늘만해도 셀린느 행사에도 다녀왔더만요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04071
완전 파토 내버리면 그 광고주들 가만있지 않을테니까요~ 하나같이 기라성같은 글로벌 브랜드들이던데...ㄷㄷ -
아아찌
24.11.28 · 58.♡.154.25
“해 줘“ 의 시대를 지나 “해 놔“ 의 시대가 왔다는 논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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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고양이를 전자레인지에 넣지 마세요 경고문이 왜 달렸나 싶지만 결국 상식이라는게 파괴되는 세상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