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 너 한번 살려줬다? ㅋ
산
산나무꽃벌 (118.♡.13.74)
2024년 11월 29일 AM 07:58 · 수정됨(13:59)
조회 2,055 공감 0
아침 출근길에 크게 다칠뻔 했는데 패딩이 쿠션 역할 해줘서 살았습니다. ㅠ
살얼음이 껴있는 곳을 무심코 내딛었다가 공중으로 날았네요
다들 출근길 조심하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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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4.11.29 · 223.♡.87.135
- 산
산나무꽃벌
→ ㅡIUㅡ 작성자
24.11.29 · 118.♡.13.74
다행히도 바닥이 깨끗했어요 ㅎㅎㅎ -
DDevChoi84
24.11.29 · 211.♡.96.90
아이고 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다 - 산
산나무꽃벌
→ DevChoi84 작성자
24.11.29 · 118.♡.13.74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진짜 패딩이 살려줬어요 -
Ddh22
24.11.29 · 175.♡.141.19
조상님의 한분이 애지중지 했던 오리가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고 그 이야기를 후대의 오리에게 전해주고,그 얘기가 또 캐나다의 거위한테 까지 전해져서 은덕을 받았나봐요. -
야야생곰
→ dh22
24.11.29 · 118.♡.4.163
뭔가 한편의 단편소설같네요. - 산
산나무꽃벌
→ dh22 작성자
24.11.29 · 118.♡.13.74
항상 오리와 거위에게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
농농약벌컥벌컥
24.11.29 · 211.♡.184.190
그래서 겨울에 롱패딩+백팩조합이 의외로 괜찮습니다. 다른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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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껀 흰색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