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씨로 도배된 미디어를 보자니
F
FV4030 (210.♡.27.130)
2024년 11월 29일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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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가 하이데거를 인용하며 분석한 말이 현재와 딱 맞네요. 빈말, 잡담이 공적영역을 차지한 시대, 그리고 그 빈말과 잡담이 현실 인식과 더불어 미래까지도 막는 시대.. 그게 바로 어두운 시대라는 걸
p.s. 근데 하이데거 저 양반은 왜 히틀러를 지지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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