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많이 힘들거 같아서
코
코쿠 (218.♡.149.120)
2024년 12월 3일 PM 09:08 · 수정됨(21:33)
조회 916 공감 0
내년이 안왔으면 하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그동안 인생의 파도를 어찌어찌 웨이브타며 여기까지 왔는데 음…..
이번건 파도가 좀 높아보입니다.
과연 무사할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
책도 안봐지고 공부도 안되네요.
주말에 거의 4만보를 걸었더니 몸에 무리가 갔는지 아직도 노곤노곤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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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4.12.03 · 58.♡.5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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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4.12.03 · 58.♡.94.201
저두 비슷해요.
그래서 힘들어도 매주 광장에 나가고 있습니다ㅠㅠ -
건건강한전립선
24.12.03 · 118.♡.236.75
제가 만보 걸으니까 8키로 찍히던데...;;
거의 30키로 넘게 걸으신거네요; -
풍풍사재하
24.12.03 · 112.♡.93.67
97년 IMF 쳐 맞기전에는
땡삼이 정권과 찌라시들이
괜찮다, 괜찮다
하다 뒤통수 쳐 맞아 더 힘들었지요
지금은
ㄷㅅ 2찍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종GSK
매번 ㄷㅅ짓 때문에
이미 예견할수 있어서
빨리 끌어내리지 못하면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듯 합니다
기성세대들의 ㄷㅅ 짓으로
젊은 시절 겪었던 그 고난을
우리 아이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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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현금 확보
비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