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극장에서 본지 1년 만에
인
인생여전 (222.♡.159.87)
2024년 12월 4일 AM 01:33 · 수정됨(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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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뉴스로 보네요.
심장 두근거려, 오늘 잠은 다 잔거 같네요.
무정부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전두환이 되고 싶었나봅니다.
댓글 (1)
- 바
바다야
24.12.04 · 1.♡.32.226
제 생애 다시 계엄령을 겪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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