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이었네요
L
LEONATO (59.♡.38.207)
2024년 12월 4일 AM 01:49 · 수정됨(01:58)
조회 651 공감 0
4일(수) 0시 되기 10분 전부터 군이 국회의사당에 투입될까 봐 무서웠습니다.
영화 '서울의 봄'을 볼 때와 비슷하게 조마조마했습니다.
3일(화) 23시에 시작된 서울의 밤은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계엄 해제 선언 전까지 국회의사당을 지킨다는 국회의원들.
아직 긴장은 풀지 못하겠네요.
저도 잠은 들겠지만 무서운 밤이었습니다.
댓글 (2)
- 버
버미파더
24.12.04 · 94.♡.50.7
-
TThePower
24.12.04 · 169.♡.215.177
제목장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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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고령 첫줄부터가 헌법 위반이라니...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