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아버지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하
하오 (116.♡.229.170)
2024년 12월 4일 AM 04:10 · 수정됨(04:19)
조회 719 공감 0
저라도 손에 집히는 아무거나 들고 후렸을것 같네요...
생각 없이 대장질 하고...대장질 하다가 사고 치고..거짓말 하고..여자 보는 눈 없고...
노는거 좋아하고 술이나 퍼마시고...
진짜 한숨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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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12.04 · 49.♡.218.16
애비가 제 역할을 못한 거죠. 저같았으면 금치산자로 살게 만들었을 겁니다. -
하하오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12.04 · 116.♡.229.170
애비노릇 못한것도 맞지만...자식놈이 쓰레기인걸 아무리 애비노릇 한다고 뭐 크게 다르겠습니까ㅠ -
Vvaccine
24.12.04 · 140.♡.29.2
그 애비의 원죄는 피임 안한 것입니다
나라를 팔아먹을 운명이었던 거죠 -
하하오
→ vaccine 작성자
24.12.04 · 116.♡.229.170
그 애비도 뭐...원조 친일이라고 들었던것 같은데요??할애비가.... -
Vvaccine
→ 하오
24.12.04 · 140.♡.29.2
맞습니다.
집안 자체가 피임 안해서 -
크크리안
24.12.04 · 58.♡.210.72
고무 호수보다는 빠루가 더 낫지 않았을까요.
마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
하하오
→ 크리안 작성자
24.12.04 · 116.♡.229.170
고무호수.빠루. 골프채 일단 손에 잡히는게 있으면...근데 빠루가 좋긴하겠네요... -
크크리안
→ 하오
24.12.04 · 58.♡.210.72
빠루로 골수가 흘렀다면 대한민국은 평화가 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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