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2를 직접 겪었네요
앙
앙마이웨이 (222.♡.11.205)
2024년 12월 4일 AM 09:22 · 수정됨(11:21)
조회 432 공감 0
살면서 이런 경험은 또 없겠죠 정말 심장 쫄깃했습니다
지방러로서 직접 가신 시민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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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Villain
24.12.04 · 172.♡.9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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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M83
→ SuperVillain
24.12.04 · 218.♡.86.246
저도 답답했지만 절차의 중요성을
알기에 손발에 땀이 땀이…ㅋㅋ
고생하셨습니다 -
SSuperVillain
→ KHM83
24.12.04 · 222.♡.89.82
그순간에 국회 본청사에 군인들 들어와서 회의장 밖에선 소화기 쏘며 저항했다고 하니, 라이브영상 교차편집하면 그냥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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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답답해 죽는줄 알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