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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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RU (119.♡.200.23)
2024년 12월 4일 AM 09:43
조회 438 공감 0
아침 8시반 출근길에 006 82 국제전화가 옵니다.
모르는 번호라 끊었는데 다시 바로 또 울려서 받았습니다.
어여쁜 여자 안내원 목소리로 출입국관리사무소 라고 소개하고 바로 사무적인 남자가 받더니,
외국에서 주문하신 물건때문에 성함이 필요하답니다.
"근데 국내이면서 왜 006으로 걸어요?" 질문했더니 바로 끊어버리데요.
나쁜 짓 해먹고 사는 ㄴ ㅗ ㅁ 들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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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튜벨라미
24.12.04 · 182.♡.17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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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떼없이 부지런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