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진정으로 '안녕하셨습니까' 라는 말이 나왔네요.
고
고양이뿌까 (123.♡.237.2)
2024년 12월 5일 AM 12:06 · 수정됨(00:15)
조회 563 공감 0
매일 사무실에서 하는 인사가
빈말이 아닌 진정으로 걱정하는 느낌이라
우리가 이지경까지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평소와 같은 분위기속에서
어떻게 저런게 나왔을까 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지나간건 지나간대로가 아닌
제대로된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댓글 (2)
-
PPearlCadillac
24.12.05 · 211.♡.27.228
저는 어제 계엄소리 처음듣고 낚시인가? 두번째 듣고는 이거 진짜? 세번째부터는 무섭더라구요... -
고고양이뿌까
→ PearlCadillac 작성자
24.12.05 · 123.♡.237.2
졸음을 이기지 못해 3시즈음에 잠들었는데 정말 반국가세력이 권력을 쥐면 어떻게 되는지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