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엄군 실탄없이 왔다고 철썩같이 믿는분 봤는데...
L
LunaMaria® (1.♡.234.201)
2024년 12월 5일 PM 02:55 · 수정됨(15:29)
조회 1,894 공감 0
일부이긴 하지만,
계엄군에게 한없이 자애로운분들이 몇있더군요.
군대 다녀와보면 안다고 감정이입 하시던데...
일단, 걔들은 일반 사병 아니구요...
제 주변에 ROTC나 장교로 복무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도안되는 상황이라고 계엄군 욕하던데,
여기 우리나라에 군대안다녀온사람이 어디 있다고,
계엄군에 감정이입하며 쉴드치는지 참 이해가 안가더군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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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4.12.05 · 1.♡.185.244
공포탄이라고 얘기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LLunaMaria®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4.12.05 · 1.♡.234.201
현 상황을 아주 나이브하게 보는 사람들이죠.
2찍들이 계엄 그거 별거 아냐.. 하는 말이랑 똑같이요. -
폭폭풍의눈
24.12.05 · 121.♡.178.225
참 정신없는 것들이죠 -
다다른별
24.12.05 · 211.♡.173.37
훈련용 노리쇠 어쩌구 하면서 실탄없다고 물타는 애들 = 일베류 애들 딱 그대로죠. 국회에 진입한 반란군에게 면책 주려는 애들이죠. -
LLunaMaria®
→ 다른별 작성자
24.12.05 · 1.♡.234.201
여기 앙에도 어제 글 올라오더라구요. -
구구구탄별
24.12.05 · 112.♡.250.170
반란하는데 누가 실탄을 안챙깁니까 바보도아니고 -
폭폭풍의눈
24.12.05 · 121.♡.178.225
매불교 좀 눚게 듣는데, 나오네요. 실탄 장착된 탄창 줏은거, 그런데도 무슨 실탄이 없어요 - 귀
귀가부부부장
24.12.05 · 118.♡.2.108
그런분들 특징이, 메모해둬도 괜찮을 정도로 말이 안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삽탄된 영상과 사진 보여줘도 안믿고, 노리쇠 정상적인 사진 보여줘도 안믿고, 실탄 탄통 들고온 사진이나 떨어뜨리고 간 부무장 탄창 사진 보여줘도 안믿습니다. 당장 라이브영상도 많고, 직접 다녀오신 분들도 많은데 어이가 없습니다. -
런런던쫄면
24.12.05 · 124.♡.1.247
작전대기 하다가 명령 떨어져서 이천에서 헬기이동 하는데,
헬기가 여의도 국회로 간다는 걸 나중에야 알고 장병들이 충격 먹었다고 하죠.
훈련이 아니라 실제 작전상황으로 출동 하는데, 빈 탄창이나 공포탄으로 셋업 할 이유가 없죠. - C
cvi_
24.12.05 · 117.♡.12.60
공포탄을 탄약상자채로 들고 다닌데요? 말이 되는 소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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