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치밉니다.
VERITAS79

Lv.1 VERITAS79 (116.♡.102.82)

2024년 12월 5일 PM 06:59

조회 567 공감 0

뭐 다 좋습니다. 

대의 정치의 시스템적 한계라느니

법적 절차의 정당성이라느니

다 좋습니다. 근데 

정말  이해 안되는건 이 정교하게 조직화된 사회에서 

저~ 미친 놈 하나가 칼들고 설치고 있는데 

그저 멍하니 쳐다 보고 있어야 한다는거고 당장 어쩔 도리가 없다는게 

분노가 치밉니다. 저 용산 돼지가 지껄이는 말들 언론에 줄줄 흘러 나오는거 

듣고만 있어야 하나요? 

정말 총에 시민들이 쓰러졌다면 저 돼지와 부역자들이 낄낄 거리며 승리에 만끽하며

있었을 것을 생각하면 부하가 치밉니다. 

누군가가 정말 누군가가 저기가 해결 통로야~ 외치면

미친듯이 달려가서 그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어딘가요? 어디가 통로인가요!!!!!!!!!!!!11



댓글 (1)

  • R

    ryukesh Lv.1

    24.12.05 · 112.♡.61.107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경찰, 검찰이 저놈들과 한패라서 안 도와줘서 힘들다라는 소리말고 검경을 매우 압박해서 구속 수사를 하게 해야 합니다.
    이대로 시간만 흐르면 별일없다는 듯 넘어가는 일이 또 생길거고 그러면 이 나라는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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