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최전방에 진도개 하나발령 전투 위한 진 구축하고 사병들에게 유서쓰고 총챙기게...

Lv.1 삼사라 (210.♡.1.33)

2024년 12월 5일 PM 07:14 · 수정됨(19:37)

조회 2,006 공감 0

왜? 최전방에 전시 말하는 진도개 하나 발령 전투진 구축하고 사병들에게 유서쓰고 총챙기게했을까요?

무슨 군사도발과 연계된건 아닐까? 생각되네요... 김민석 의원이 야비한 2차도 준비한다 경고했었는데...음...


"유서 쓰고 총 챙겼다" 윤석열 계엄 선포 당시 장병 제보가ㄷㄷㄷ 신장식 "공포 속 작성하게 한 대통령, 국군통수권자 자격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rwlV6pY4m6w


댓글 (10)

  • 눈팅이취미 Lv.1

    24.12.05 · 182.♡.218.38

    헐.. 어이가 없네요.. 군대가 지들 더러운 곳 닦는 휴지쯤으로 아는건가.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4.12.05 · 108.♡.52.54

    윤석열 일당은 계엄이 성공할 거라고 철썩같이 믿었고 전국에서 일어나는 유혈사태에 대비하고 여차하면 북한으로 쳐들어가려고 했던 것 같아요
  • frostmoor

    frostmoor Lv.1

    24.12.05 · 112.♡.78.150

    캬 군대도 안간 ㅄ이... 아오
  • 원두콩

    원두콩 Lv.1

    24.12.05 · 211.♡.14.7

    '진도개 하나' 인줄 알고 출동했더니
    '멧돼지 하나' 였어요?
  • 따땃해

    따땃해 Lv.1

    24.12.05 · 221.♡.111.223

    이 기사는 12월 3일에 강원도 전방 부대 장병 이야기입니다.
  • HTTR

    HTTR Lv.1

    24.12.05 · 121.♡.146.165

    전두환이 쿠데타 일으켰을 때 생각해 보면 반란군하고 진압군의 교전도 상정해 둬야 하는 상황이었죠.
  • 마이스너

    마이스너 Lv.1

    24.12.05 · 125.♡.124.15

    한겨울밤의 반란을 "해프닝"이라 축소하는 사람을 우리는 "공범"이라 부르기 했습니다.
  • 회원가입

    회원가입 Lv.1

    24.12.05 · 211.♡.233.104

    음... 어제 제 아들과 통화했는데 그런일은 없었다고 하네요. 평시와 비슷했다고 그냥 평온했다고 했는데요. 참고로 22사입니다.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12.05 · 118.♡.65.84

    군대 문턱도 안밟아본 미필이
    남의 집 아들들 목숨은 안귀한 모양이네요.
    얼른 끌어내려야됩니다.
  • mab0104

    mab0104 Lv.1

    24.12.05 · 121.♡.67.68

    양주에 있는 아들은 대기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오늘카톡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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