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안질의 최고장면 - 부승찬의원

Lv.1 아짱 (58.♡.229.18)

2024년 12월 6일 AM 01:17 · 수정됨(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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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가 평소 존경받는 장군이었나봅니다

지금이라도 방첩사령관등 반역자들 군검찰 수사지시하는게 국민앞에 사죄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일갈하는데 박완수가 숙연해지네요

댓글 (3)

  • 콩쓰

    콩쓰 Lv.1

    24.12.06 · 106.♡.69.37

    실상은 거짓말쟁이죠.
    어수룩한척 잘모른척. 하지만 더블체크하면서 본인이 지시한 내용이 계속 나오더군요.
    부승찬 의원은 당근주면서 감정적으로 끌고 오려는 시도라고봐요.
  • wera

    wera Lv.1

    24.12.06 · 218.♡.252.156

    저런 쓰레기들한테 위원장 자리를
    국짐한테 나눠주자고 협치하자고 한 수박xx들
  • 보따람

    보따람 Lv.1

    24.12.06 · 211.♡.50.62

    부승찬 의원이 잘 짚어 주었네요.
    명령없이 이동한 부대장들을 군검찰에게 수사를 하지 않고 방조하고 있지요.

    못하면 내려와야 하는데 내일 보면 명확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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