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계엄선포 미리 알고 있지 않았을까요?
바라군

Lv.1 바라군 (211.♡.198.186)

2024년 12월 6일 AM 10:39 · 수정됨(10:45)

조회 1,138 공감 0

대통령실은 도청하기 쉬운곳인데, 설마 저 정보를 몰랐을리가 없네요.


윤석렬,김용현,박안수만 방에서 15분간 대화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도청했을것 같아요.



오늘 아침 한동훈이 믿을 수 있을만한 정보통에서 구금,감금 당했을 수도 있다고 들은것도 미국쪽 소스이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부끄럽네요.

댓글 (8)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2.06 · 160.♡.37.56

    반란모의 작당은 안가에서 했을 것 같습니다.
  • 아침소리 Lv.1 → 우주난민

    24.12.06 · 211.♡.103.115

    그래서 삼청동 안가로? 인가요?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4.12.06 · 106.♡.192.21

    국가 예의상 안했을지도 모르죠. 미국 반응 보면 진짜로 놀란거 같으니
  • 바라군

    바라군 Lv.1 → 제리아스 작성자

    24.12.06 · 211.♡.198.186

    대놓고 계엄하지마 라고 하기엔 도청사실이 들키니 그땐 개입안하고, 지금은 탄핵할 수 있게 건너건너 작업하고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 U

    Unity Lv.1

    24.12.06 · 175.♡.64.149

    이번엔 진짜 몰랐던 것 같습니다
  • 고미 Lv.1

    24.12.06 · 172.♡.95.20

    작당하는건 진작 알았죠

    문제는 이런 식으로 진짜 할줄 몰랐다는거

    민주당이 입수했다는 첩보도 일부는 cia죠
  • 듄드라이브

    듄드라이브 Lv.1

    24.12.06 · 59.♡.204.164

    미리 알았던거랑 사전 통보는 별개문제... 알았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네요
  • ENYA

    ENYA Lv.1

    24.12.06 · 211.♡.160.42

    한국이 21세기를 넘어서 너무나 안정적이고 모범적인 민주주의 체제를 지켜왔던 나라이기 때문에, 아무리 현 대통령이 미치광이더라도 반복적인 거부권 행사, 국회와의 대화 거부, 언론전 이외에 할 수 있을게 없다라고 판단했을겁니다.

    군대를 동원한 친위쿠데타를 낼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판단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래서 미국이 불쾌해 하는 것이구요.

    503이 어설프게 친중으로 갈아탔다가 미국 눈 밖에 나서 탄핵을 유도한 미국이 이번에도 똑같이 행동할 것으로 봅니다.

    조중동이나 국힘 중진, 우리나라 기득권 세력들도 이미 미국의 의중을 읽고 윤석열 탄핵 후 차기 권력 이양으로 가도록 하는 수순으로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