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정국에 앙 게시판 보면서 위로 받아유..
J
jayson (121.♡.251.96)
2024년 12월 6일 PM 01:39 · 수정됨(14:14)
조회 438 공감 0
극심한 스트레스로 게시판만 보고 있습니다..
뉴스도 여기서만..
유툽도 못 보겠어요..
다들 감사합니다..
뒈지는 그날까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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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2.06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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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kita
24.12.06 · 14.♡.25.2
저두 항의하러 들어왔는데유
(스트레스가 심하셔두 글치 어떻게…) -
츄츄하이하이볼
24.12.06 · 104.♡.68.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746682904_YaPWbM5g_8995587dedafad4168d0bbb7591e363bbbcd7782.jpeg]
돼지.. 아니 뒈지는 그 날까지! -
마마술연필
24.12.06 · 59.♡.44.163
회사 일도 손에 안잡히고.. 게시판이라도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곰탄이 서운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