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당시 시위에 참여한 어린이들
레
레오야사랑해 (121.♡.68.107)
2024년 12월 6일 PM 02:14 · 수정됨(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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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누나들이 총탄에 쓰러지자 서울 수송국민학교의 어린 학생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4.19를 보도한 1960년 5월 9일자 LIFE
댓글 (5)
- 화
화신
24.12.06 · 223.♡.51.86
ㅜ.ㅜ -
Mmetalkid
24.12.06 · 123.♡.64.1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Lluq.
24.12.06 · 218.♡.215.30
한국에서 일어난 혁명은 전부 어린 학생들로부터 시작이었죠. -
GGreenDay
24.12.06 · 210.♡.177.30
제 모교도 419에 참여했던 대광고등학교인데 죽은 선배는 없었지만 동대문 근처에서 정치깡패들에게 엄청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다닐때에도 419 행사도 하고 419에 참여한 학교라고 엄청 자랑스러워했어요.
근데 이사장이 일제시대엔 신도들 데리고 남산 신사 참배 시키고 해방되고 나선 서북청년단 조직했던 영락교회 한경직...
아이러니죠.
한경직 같은 쓰레기가 만든 미션 스쿨 학교였는데 학생들은 죽을 각오하고 시민 혁명에 참여했었으니. -
피피키대디
24.12.06 · 211.♡.169.67
저때의 아이들은 저보다 어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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