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붸붸 (220.♡.30.161)
2024년 12월 6일 PM 05:49 · 수정됨(18:51)
사십대중반을 넘은 나이로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여의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전 윤정권이 들어서 뉴스를 보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보기가 싫었습니다.
하지만, 검찰독재, 김건희, 명태균 등 말도 안되는 일들을 보며.. 자연스레 뉴스를 다시 보기 시작했고,
영화 시나리오 소재로 써도 현실감 없다며 비웃음 거리가 될만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보며,
더이상 이렇게 있으면 안될 거 같다는 의지와 각오가 생겼습니다.
참고로, 이 나라가 어느정도 심각하냐면요..
제 와이프는 뉴스와 정치의 정자도 모르고 관심이 1도 없는 사람입니다.
어제 퇴근 후 집에 오니 와이프가 뉴스를 보고 있더군요.. 소름 돋았습니다. ㅋㅋ
함께 PD 수첩 까지 보게 될 줄이야...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내일 홀로 출격해 보겠습니다. 앙 회원님들도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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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lsee
24.12.06 · 21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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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24.12.06 · 106.♡.195.13
감사합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24.12.06 · 106.♡.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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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4.12.06 · 211.♡.180.117
내일 가서 뵐게요 ~~ -
냉냉동실발굴단
24.12.06 · 58.♡.128.91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기 오신 모든 한명 한명이 합쳐져서 모두 '우리'가 됩니다. -
Cclien11
24.12.06 · 103.♡.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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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ronforest
24.12.06 · 61.♡.150.221
행동하시는 모습 지지 합니다.
제 몫까지 다녀와주세요 !! -
비비가오려나
24.12.06 · 14.♡.188.15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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