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유동규
지
지하철승객 (183.♡.232.82)
2024년 12월 6일 PM 08:01 · 수정됨(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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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이 진행하는 배임·뇌물 혐의 속행 공판에서
반대신문을 진행하는 날에 피고인인 이 대표의 불출석을 허용하는 것은 특혜라며
어떻게 증인이 안 나올 수 있냐고 날뛰는군요.
그냥 웃음만 나네요.
물론 해당 뉴스 댓글은 개판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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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ostmoor
24.12.06 · 112.♡.78.150
검찰아 기다려라. 너희도 곧 간다 - U
Unity
24.12.06 · 175.♡.64.149
법 위에 있는데 기소를 당하냐? ㄸㄹㅇㅅㄲ -
깍깍꿍이당
24.12.06 · 125.♡.115.18
위증하면 보장해줄 인간이 나락가게 생겼으니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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