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 참석하는 마음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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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Che (211.♡.181.50)
2024년 12월 7일 PM 12:19
조회 797 공감 0
용산역 곧 도착하겠네요.
설 상경 준비하면서 다른때와 다른 마음이 들어서
혼자 울컥했습니다.
오늘밤에 내려올 수 있겠지? 하는 마음도 들고
이상했습니다.
오늘 탄핵도 가결되고 평온한 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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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Mix
24.12.07 · 22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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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StarMix 작성자
24.12.07 · 211.♡.181.50
우리 앙님끼리라도 잘 뭉쳐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Cclien11
24.12.07 · 211.♡.127.212
그래서, 앙기는 챙기셨습니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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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clien11 작성자
24.12.07 · 211.♡.181.50
당연한거 아닙니꽈?? ㅋㅋ -
이이루리라
24.12.07 · 58.♡.94.201
저도 일하면서 괜히 오늘은 울컥하네요.
조심히 오세요.
이따 만나요^^
국회는 익숙치 않아서 지금 어디로 가얄까 고민중이네요 ㅎㅎㅎ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24.12.07 · 211.♡.181.50
그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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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집회들과는 다른 결과가 있을수 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