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 방송에서 김종대 전의원 이야기 들으니 소름 돋네요.
낮
낮달 (121.♡.51.238)
2024년 12월 7일 PM 03:53 · 수정됨(16:03)
조회 1,777 공감 0
국회에 다른 부대도 오고 있던 상황이라고 합니다.
우원식 의장이 통과 시키기 전이었다면 얼마든지 장악했을 거라고 합니다.
통과하자마자 돌아갔다고 하고
모 지휘관은 머리를 뜯으며 좌절했다고 합니다.
미쳤네요...
증거는 모두 확보했다고 합니다.
국회에도 넘겨준 상태고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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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4.12.07 · 106.♡.11.39
군대는 또 내란범이 되는군요. -
물물고기왕런
24.12.07 · 115.♡.243.61
싸그리 처형시켜야함 -
구구운계란
24.12.07 · 106.♡.196.92
머리를 뜯으며 좌절요? 미친... -
아아름다운풍경
24.12.07 · 24.♡.154.20
육사 해체
정보화사관학교 대체 !!! - B
born2love
24.12.07 · 121.♡.153.129
포고문 1항이 위헌에 불법임에도 병력을 움직인 모든 지휘관은 반란죄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12.07 · 121.♡.122.153
군대의 육사 적폐와 인사적체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겠네요. 머리를 쥐어뜯으며 유언장 작성이나 해두라죠 개ㅃ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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