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기대보다는 담담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아름다운풍경 (24.♡.154.20)
2024년 12월 7일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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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은 너무나 이해하고 저도 그렇지만, 너무 이번 투표에 몰입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자신도 좀 돌봐야 하고...우리가 먼저 지치면 안되니까요...
끈기를 가지고 집요하게 해나가야 합니다.
윤석열이 9수를 하고 계엄을 실패해도 계속 하려하고 한동훈이 탄핵을 가지고 윤석열을 집요하게 압박하여 저런 담화를 받아낸 것 처럼...
아니 그보다 더 집요하게 우리는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버티고 싸우고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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