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후로 제 삶도 무너져 내렸습니다
D
djray (210.♡.229.189)
2024년 12월 7일 PM 10:46 · 수정됨(23:00)
조회 1,096 공감 0
미국 달러로 일부 일상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 큰일 나게 생겼습니다.
댓글 (6)
- 모
모모네
24.12.07 · 222.♡.255.181
밤에 걱정되서 잠이 않와요 -
파파이프
24.12.07 · 112.♡.135.177
저도 자야하는데 잠을 청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 납
납짝이
24.12.07 · 14.♡.31.76
항공관련 업무를 하시는 건가요? ㅠㅠ -
간간실장
24.12.07 · 1.♡.173.35
저는 이번주 일을 거의 못했습니다..
미치겠네요.. - 블
블루팅
24.12.07 · 118.♡.15.95
저두요
오늘은 정치에 관심없던 와이프랑 이런저런 얘기하니 이 최악의 상황에서도 마음이 풀렸습니다.
작은애가 윤석열 퇴직안하면 또 게엄령 하냐고 묻는데
할말이 없었습니다. -
OOompaLoompa
24.12.07 · 116.♡.148.251
저는 자다가 중간에 깨서 계속 다모앙 보게 됩니다. 무슨 일 생길까봐 계속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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