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의장님은 오늘일로 빡쳐서 협치는 안하겠죠?
바
바라군 (114.♡.136.139)
2024년 12월 7일 PM 10:58 · 수정됨(12. 08. 11:07)
조회 1,271 공감 0
오늘 엄청 빡친게 보이던데요
오늘을 잊지 못할겁니다.
만약 협치따위 또 주장한다면 남은 의원 2년은 더이상 순탄하지 못할거에요.
일단 우의장님은 믿어봅니다.
탄핵 올해안에 되면 협치 3번 발언정도는 이해해줄게요.
댓글 (11)
-
기기후위기
24.12.07 · 211.♡.41.8
협치하면 공범이죠 -
시시커먼사각
24.12.07 · 49.♡.218.16
또 하겠다고 하면 닭대X리죠 -
파파이프
24.12.07 · 112.♡.135.177
이제 협치는 없습니다.
저들은 우리를 정말로 죽이려고 했던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과 협치란 있을 수 없습니다. -
광광산을주민
24.12.07 · 220.♡.193.170
국회의장 경력에 스크래치 크게 났는데 또 협치하잔 말 나오면 (심한말) 입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24.12.07 · 223.♡.205.251
의사봉 두드릴때 부서지는줄 알았습니다 -
항항상더워요
24.12.07 · 175.♡.194.134
오늘 마지막 의사봉 칠 때 평소보다 세게 때리긴 하더라고요 - 그
그녀는애교쟁이
24.12.07 · 211.♡.131.72
계엄령 터졌을때도 이미 빡쳐있었습니다 -
SStarMix
24.12.07 · 58.♡.22.179
오늘 의장님 빡친건 느껴지더군요. -
건건더기
24.12.07 · 220.♡.22.110
한밤중에 월담해서 국회에 간신히 들어가서 무장한 공수부대 계엄군의 살해위협을 받았습니다.
이 정도면 아무리 수박 속살이어도 빡쳐서라도 협치같은 생각은 안나는게 인간이라면 정상입니다. -
아아찌
24.12.08 · 58.♡.154.25
반란군한테 국회 침공 당한 국회의장이 되었죠
깨닫는게 있었을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