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크띵 (219.♡.167.107)
2024년 12월 8일 AM 01:50 · 수정됨(02:01)
탄핵이 쉽지는 않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럼에도 현실을 마주하니 참 힘드네요.
저 쓰레기 같은 생물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분노가 치밉니다.
현직이 내란을 일으키고도 멀쩡한 나라라니.. 집에 돌아오면서 하염없이 부정적인 생각들로 머리속이 가득차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속으로 온갖 욕을 다했네요. 부정적인 감정들이 진정이 안되더라고요. 하...
그나마 집에 와서 씻고 나니 좀 진정됩니다. 그러면서 이거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는 마음이 듭니다.
추운데 다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여의도에 오신분들 지방에서 모여주시분들 모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비록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우리 지치지말고 서로 위로하면서 같이 가요. 매주 얼굴보고 좋네요 ㅋㅋ
다음주는 조금 덜 추웠으면 좋겠네요 모두 고생하셨고 푹 쉬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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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치드렁크
24.12.08 · 112.♡.7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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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뜨
24.12.08 · 61.♡.8.71
고생하셨어요! 장기전 체력보충하고 달려봅시당 -
여여름날의배짱이
24.12.08 · 36.♡.14.228
감사합니다. -
Ffallrain
24.12.08 · 118.♡.6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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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통아빠
24.12.08 · 175.♡.51.6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943824700_78LO10Bw_9bc9865b35f5683aec16751cd2929d456fa4d78e.webp] - F
fearnjoy
24.12.08 · 112.♡.11.125
최소한 인간임을 보여주길 바랬는데
인간이 아닌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괴물입니다. - L
lioncats
24.12.08 · 59.♡.43.199
굥은 두다리 뻗고 잘자고 시민들은 잠을 제대로 못자고… ㅠㅠ -
앙앙크띵
작성자
24.12.08 · 219.♡.167.107
모두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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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