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듣는데 한나 아렌트가 떠오르네요
휘녕

Lv.1 휘녕 (39.♡.47.137)

2024년 12월 9일 PM 04:19 · 수정됨(17:29)

조회 1,487 공감 0

악의 평범성이라고 말하죠

우리는 피 흘리고 추운데서 떨고 긴장해서 잠도 잘 못자는데 말이죠.


어느 연예인의 "내가 뭐 정치인인가요" 라는 그 말이 참...

댓글 (8)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4.12.09 · 106.♡.197.150

    공감능력 결여를 지능으로 커버치지 못한거죠...
  • 행복한라디오 Lv.1

    24.12.09 · 211.♡.200.1

    어리석음도 죄
  • 몽띠유

    몽띠유 Lv.1

    24.12.09 · 59.♡.186.73

    어머니가 그 인간 팬이어서 티켓 어렵게 3번이나 구해서 어머니께 드렸었는데 앞으로 다시는 구해드리지 않겠다고 밀씀드렸네요. 그런데 어머니도 기사보고 바로 손절 치셨다는 ㅋㅋㅋ
  • 휘녕

    휘녕 Lv.1 → 몽띠유 작성자

    24.12.09 · 39.♡.47.137

    저도 어머니 때문에 티켓팅을 몇번을 했는지 몰라요.
    이번에도 간신히 티켓팅 했죠.
    하.. 부모님때문에 취소할 수도 없고..
  • 오렌지스콘 Lv.1 → 몽띠유

    24.12.09 · 117.♡.24.156

    오 짝짝짝 멋있습니다
  • Mediapunta

    Mediapunta Lv.1

    24.12.09 · 118.♡.25.226

    여기에 쏟을 에너지는 없고 더 언급하고싶진 않지만 확실한건 그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뇌리에 남았습니다.
  • 놀이터

    놀이터 Lv.1

    24.12.09 · 119.♡.252.154

    아이히만의 가장 큰 죄가 '생각(사고)하지 않는 죄'였던 것처럼, 부역자들의 죄도 그렇죠.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4.12.09 · 118.♡.88.14

    누구든 자신의 성공에 정치적 배려가 잔뜩 묻었다는 걸 모르면 시민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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