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이 자신이 가진 가장 귀하고 반짝이는 것으로 응원봉을 들고 왔듯이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4년 12월 12일 AM 08:19 · 수정됨(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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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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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4.12.12 · 112.♡.1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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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 퍼스
24.12.12 · 222.♡.184.65
삼촌 참으세요. 보이지 않을 만큼 작고 소중한 건 혼자서... -
달달려옹
→ 퍼스
24.12.12 · 118.♡.14.55
너무 작고 소중하신거 꺼내시는거 아닙니까?? -
달달리는치타
24.12.12 · 39.♡.28.25
참…. 예전이었으면 서로 저렇게 행동하는걸 서로 이해를 못했는데… 아이러니하게 이렇게 큰 일이 생기고 나니까 나이, 성별, 직업 상관없이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모습이 멋지네요 -
부부산혁신당
24.12.12 · 121.♡.122.153
그렇지요. 옛날로 치면 농사지어주는 소를 판 돈으로 대학보낸다 하듯이 요즘은 트랙터.. -
Ooliva
24.12.12 · 79.♡.1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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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aotheCat
24.12.12 · 14.♡.212.106
박근혜 탄핵집회하던 어느 금요일 저녁,
평택에서 안성IC로 가는 길을 트랙터들이 가득 채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날이 다시왔네요.
역사는 돌고 돈다지만, 부디 나쁜 일들은 되풀이되지 않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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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