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에게는 100번 정도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윤
윤두창아웃 (211.♡.196.105)
2024년 12월 12일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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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회중 단 하나만 잡았어도
무너지는 국짐당에서 그나마 자기지분가진 정치인이 될 수 있었을텐데 그 100개의 기회를 모조리 간보다가 놓쳤습니다.
이제 그에게는 기회가 없습니다.
오늘의 몸부림도 역겹기만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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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12 · 121.♡.122.153
조선제일검 드립칠때도 윤석열 따위의 따까리 따위를 맡은 놈이 무슨ㅋㅋ 했는데 역시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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