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고 싶었는데 착잡한 마음입니다.
범
범픽 (58.♡.179.54)
2024년 12월 12일 PM 03:04
조회 826 공감 0
와이프한테 선물하려고 샀다고 올릴 사진이었는데
마음이 안좋아요.
조국대표님 잘 감내하실테지만 남겨진 가족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고 잊지 않아야합니다. 우리는 이 가족에게
빚을 졌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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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24.12.12 · 133.♡.51.158
힘 냅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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