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살얼음이라 몸이 축나네요
기
기립근 (116.♡.126.175)
2024년 12월 12일 PM 04:51 · 수정됨(16:56)
조회 437 공감 0
체중이 2키로 줄어 있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불안해지고 내란세력들은 입을 맞춰 뭉치고 있고
이번주 토요일엔 정말 가결되야 하는데 오늘 꼬라지 보아하니 쉽지 않겠네요.
스트레스 받아 미쳐버리겠네요.
진짜 내 근손실에 대해 손배청구 할겁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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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먹먼저
24.12.12 · 1.♡.12.142
아~ 동감합니다. 빨리 탄핵해야 합니다. -
듄듄드라이브
24.12.12 · 59.♡.204.164
새벽에 자꾸 깨니깐 수면질이 박살나서 하루종일 멍합니다 졸다가 깨다가 뉴스보고 이게 지옥이다 싶네요 -
JJohnPark1
24.12.12 · 183.♡.83.108
잠을 제대로 못잡니다. -
검검은반도체
24.12.12 · 39.♡.178.226
힘들어 죽겠습니다. 일상이 다 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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