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의 장면인데…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4년 12월 12일 PM 10:30 · 수정됨(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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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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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찌하니
24.12.12 · 221.♡.5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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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4.12.12 · 125.♡.92.52
영화 마지막에서 송우석 변호사는 활짝 웃고 있었지만, 그 영화를 당시의 저는 죄수번호 503 취임해였다는 사실에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2017년에 비로소 저도 다시 웃었고, 2022년에 또 웃으며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제발 내년에는 송우석 변호사님처럼 미래의 희망을 위해 다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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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그리워하는 글들이 많이 보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