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음악듣는데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나옵니다.
파
파랑검정 (116.♡.253.29)
2024년 12월 14일 AM 02:21 · 수정됨(05:34)
조회 689 공감 0
좋네요, 개인적으로 제 세대가 아닌노래입니다. 86년 생이니...
근데 참 가사도 멜로디도 좋아요.
오늘 왠지 좋은일이 있을 것 같아요.
바람이 불어오는곳으로 다 같이 갑시다.
마치 요새 집회곡으로 많이 들려오는 다만세 같은 느낌입니다.
글쓰는동안 홈스윗홈 나오네요. 달콤한 나의 집이 다시 돌아오길 기원하며...
오늘도 우리 화이팅 입니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세계 그 어느곳보다 강합니다.
댓글 (2)
- G
groceryboy
24.12.14 · 50.♡.218.131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애리고 아련한 느낌입니다 -
쩝쩝쩝박사
24.12.14 · 211.♡.199.194
덜컹이는 탄핵열차에 기대에 너어게 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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