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미애 누님 우시면서 ...
우
우당탕지니 (122.♡.38.212)
2024년 12월 14일 AM 11:52 · 수정됨(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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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서 저녁 먹고 와이프랑 여의도 도착했는데
추미애 의원님께서 말한마디 한마디에 정성을 담아서 말씀해 주셨네요
지금 몸이 천근만근이지만 여의도로 다시 갑니다
나라 바로 새워야합니다
친일독재세력은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줄 수가 없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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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4.12.14 · 112.♡.1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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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자인패턴
24.12.14 · 211.♡.2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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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ticboy
24.12.14 · 223.♡.212.137
ㅠㅠ -
네네질러
24.12.14 · 59.♡.245.219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2.gif:100} - 가
가짜힙합
24.12.14 · 106.♡.3.211
최전선에서 항상 외롭게 싸우셨고, 그거때문에 욕도 많이 먹으시죠. 너무 짠합니다 ㅠㅡㅠ -
송송지호
24.12.14 · 211.♡.188.72
우리 누나 울지마요 - G
granta
24.12.14 · 120.♡.121.109
{emo:damoang-emo-010.gif:100} -
114mm3
24.12.14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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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