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비슷한 날에는
순
순후추 (223.♡.75.71)
2024년 12월 14일 PM 07:35 · 수정됨(20:12)
조회 522 공감 0

이 분들이 같이 해줬었는데 말입니다...
한 분은 맛이 갔고
한 분은 멀리 떠나셨고
한 분은 계속 응원합니다...
지금의 정의당도 안 보여서 좋았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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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ugenestyle
24.12.14 · 203.♡.218.34
두분과...한.....음 말 아끼겠습니다. 심한말 나올것 같아요 -
순순후추
→ Eugenestyle 작성자
24.12.14 · 223.♡.75.71
오늘 내일 더욱 맛있는 커피를 드세요 :) -
33com
24.12.14 · 211.♡.227.22
"분"은 사람에게만 쓰는거죠 ^^
오늘 노란 정의당 깃발이 보이던데 윤씨만큼 기분 나쁜 표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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