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자던 것이 습관으로 굳어버렸나 봅니다.
규
규링 (49.♡.153.151)
2024년 12월 15일 AM 02:38 · 수정됨(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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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이라고는 해도 오늘 같은 날은 푹 잘수도 있을 거 같은데...
계속 뉴스 보면서 지새던 것이 있어서 그런가...
지금 시간에도 활동하는 많은 분들 보이고 그러네요.
잠 좀 푹 자고 싶습니다.
내일부터 또 출장인데... 교통 수단 안에서 잘 수 있음 잤음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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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극올빼미
24.12.15 · 118.♡.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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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엘푸
24.12.15 · 39.♡.24.246
잠못들고 4시에 앙질하고 았는 1인 여기도 있습니다 언제쯤에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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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심초사 하시느라 욕보셨습니다.
저도 규링님과 마찬가지로 아직까지 뜬눈으로 이런저런 뉴스를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