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위에서 얌체 노점상을 봤네요
노
노르웨이고등어 (211.♡.183.230)
2024년 12월 15일 AM 04:58 · 수정됨(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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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마지막에 사람 빠져나가며 푸드트럭도 여유가 생겨 가봤는데, 개중에 푸드트럭이 아닌 노점상 한 곳이 분식과 번데기를 팔기에 먹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번데기를 4천 원에 팔더라고요. 당황스러워 그냥 나왔는데요. 싸구려 냉동 핫도그로 보이는 핫도그는 5천 원, 그마저도 석유 같은 기름에 튀기고 있었습니다.
한 100미터 떨어진 아주 가까운 곳에 닭꼬치 푸드트럭이 있기에 잘 먹고 왔는데 닭꼬치는 3천 원이더라고요. 그것도 깨끗한 푸드트럭에 직화구이로 구워서요.
이 와중에도 몰염치한 사람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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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4.12.15 · 1.♡.14.21
아직도 탁핵돼지 응원하는 인간들도 있는 세상입니다. 노여움을 푸세요.^^ -
PPicards
24.12.15 · 175.♡.48.129
그 사람들은 그냥 사람이 많이 모이니가 간것뿐이죠.
노점상 하나까지 다 탄핵 응원하는 마음으로 모이는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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