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하게 살아난 고사성어와 속담
첫
첫눈오는날 (39.♡.46.8)
2024년 12월 15일 AM 11:37 · 수정됨(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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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록위마(指鹿爲馬)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적반하장(賊反荷杖)
이런 옛 말씀들을 생생하게 체험 할 줄 몰랐습니다.
이제 내란수괴와 그를 만든 고구마줄거리 토왜와 핵심세력을 잘 걷어냈으면 합니다.
계엄해제로 목숨 구해준 은혜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벌써 2시간 계엄이라는둥 사법리스크라는둥 데스크는 물타고 앉아있고 댓글로 내란동조하는 자들과 배후가 많은데 눈 부릅뜨고 살펴야겠습니다.
4.19 이후 역사와 10.26 이후 5.18을 잊으면 안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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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지개발자
24.12.15 · 125.♡.2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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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