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가결 망치 두드릴 때 말이죠.
C
concept (1.♡.160.84)
2024년 12월 15일 PM 07:29 · 수정됨(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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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연달아 두드리지 않고 마지막은 한 템포 쉬었다가 두드릴 때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더군요. 의장 자신도 그랬던 것 같아요. '드디어 해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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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4.12.15 · 112.♡.193.176
맞아요... 저도 비슷하게 느꼈어요. -
두두우비
24.12.15 · 211.♡.171.112
반박자 쉬는 여유.....ㅋ -
츄츄하이하이볼
24.12.15 · 172.♡.95.41
저도 그게 인상적이더군요.
그리고 다만세가 브금으로 깔리는 케이팝 종주국의 위엄 🤣 -
왁왁스천사
24.12.15 · 125.♡.210.135
세번째 타격이 아주 찰지게 사심(?) 을 넣어 두드리신 것 같더군요.
꼭 막힌 속 확 뚤리는 그 쾌감이 아주 짜릿했습니다. -
Mmlcc0422
24.12.15 · 119.♡.199.171
토르 헤머~~! -
원원두콩
24.12.15 · 211.♡.14.7
개표 발표 직전 살짝 머금은 미소에서 가결을 직감했습니다 ㅎ -
DDRJang
24.12.15 · 125.♡.5.214
저거 마지막 내리칠때 신나셨다에 한표입니다. - 바
바다가고싶다
24.12.15 · 172.♡.252.27
저번주에는 레알 부서질 정도로 때렸었습니다 ;; -
푸푸르른날엔
→ 바다가고싶다
24.12.15 · 211.♡.94.217
지난주가 더 임팩트 있었습니다.
분노의 망치질. -
시시그널
→ 바다가고싶다
24.12.15 · 125.♡.186.17
이거레알…
망치 부러지거나 판이 쪼개지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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