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죽다 살았네요...
따끈따끈

Lv.1 따끈따끈 (106.♡.145.134)

2024년 12월 16일 A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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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가결의 날이었던 지난 토요일(12/14),

오전에는 미국동생을 인천공항에서 미국으로 보내주고 여의도로 향하려 했지만,

급 졸음이 쏟아져서 집에서 한 시간만을 잔다는게 탄핵 가결 시간에 겨우 깼습니다.


그래도 우원식 국회의장의 "가 204"를 생방송으로 들은 것은 다행이려나요.


탄핵가결 직후 동생한테 연락 오더니

"축하주 하자!"

라고 해서 어제(12/15) 새벽 5시까지 부어라 마셔라...

겨우 정신차리고 보니 주말이 삭제되었습니다.


죽다 살았네요. ㅎㅎ

댓글 (1)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4.12.16 · 223.♡.205.139

    이게 다 윤석열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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