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탄핵 찬성 여론으로 바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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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4년 12월 16일 PM 02:23 · 수정됨(15:08)
조회 2,744 공감 0
딱 한 줄. '여의도 갔다 왔다'고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한 명씩 갔다왔다는 간증이 이어집니다.
그럼 이상한 소리가 나오는 게 더 어색해집니다.
좋은 일하고 왔는데, 왜 우리가 눈치봐야할까요. 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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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4.12.16 · 175.♡.1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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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Bursar 작성자
24.12.16 · 210.♡.27.130
보면 그런 분들은 틀튜브를 늘 보고 사십니다. 윤석열 수족이 되는거죠.
망할 틀튜브 끝장내야 하는데 말입니다. -
NNunki
24.12.16 · 223.♡.53.20
??? : 성도님 여의도 순복음 다녀오셨군요 할렐루야 -
FFV4030
→ Nunki 작성자
24.12.16 · 210.♡.27.130
답: 아니 순복음 화장실은 닫혀 있더군요. 집회 사람들에게 화장실도 안 빌려주다니요 ㅉㅉ - 나
나르는곰돌이2
24.12.16 · 165.♡.230.201
요즘 열렬 교회 신도들은
고립되었습니다.
그들이 오랫동안 신봉해 오던
헌금의 양과 성공의 가능성은 비례한다... 가 요즘 잘 안 맞고
청년부 신도가 모집이 잘 안 되거든요.
귀찮으니 교리 같은 건 제쳐두고
마음이라도 편하게 기도하거나 종교행위를 열심히 해보자거나
커뮤니티로서의 기능도... 경쟁력이 매우 약화되었습니다.
거기다, 특정 종파는... 장로 중 한 두사람의 목소리가 전체를 지배할 수도 있습니다.
대개는 전쟁 하나로 모든 걸 예측할 수 있다는 자칭 신들이구요.
신자이지만, 지금의 한국 개신교 상황은 답 안나오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신앙을 가진 거 라기 보다는, 장승을 십자가로 교체했을 뿐인 상황이 없어져야 겠지요. -
FFV4030
→ 나르는곰돌이2 작성자
24.12.16 · 210.♡.27.130
전광훈과 연을 끊고, 더 나아가 정치 이데올로기와는 결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알고자 하고, 은혜 앞에서 서고, 주 앞에서 평등함을 다시 되찾아야죠. 그게 원래는 루터와 칼뱅이 한 일인데, 왜 자꾸 중세 가톨릭을 따라가는지 참 슬픕니다. - 세
세잎클로버
24.12.16 · 117.♡.5.96
어딜가나 무식한(여러가지 의미로) 자가 목소리가 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람은 조용한 반면에 내란힘은 현실이든 온라인이든 티를 못 내서 안달이지요 -
FFV4030
→ 세잎클로버 작성자
24.12.16 · 210.♡.27.130
정상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보여서 확인시켜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Bull shit(개소리)가 사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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