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조직 새로 꾸려 계엄 준비 정황"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7일 PM 05:15 · 수정됨(18:04)

조회 2,394 공감 0

댓글 (9)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2.17 · 218.♡.166.9

    퇴역군인 노상원은 무슨 돈으로 조직을 꾸렸을까요? 자기연금으로는 택도 없을텐데요. 궁금~ 궁금~
  • CrossFit

    CrossFit Lv.1 → 파키케팔로

    24.12.17 · 118.♡.113.252

    전목사?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CrossFit

    24.12.17 · 218.♡.166.9

    그럼 이참에 목사님도 좀..
  • 일석1 Lv.1 → 파키케팔로

    24.12.17 · 110.♡.31.246

    특활비 특경비로 내란비용 충당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 K

    konggwi Lv.1

    24.12.17 · 106.♡.195.28

    특활비가 저기까지 흘러들어간거요?
  • 지멘 Lv.1

    24.12.17 · 175.♡.28.211

    자금출처 엄청 궁금하네요.
  • Chemchem93

    Chemchem93 Lv.1

    24.12.17 · 128.♡.184.5

    몇개월전 기사인데... 이거랑도 연관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기사내용중에 "민간단체 영외 사무실" 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정보사 예산으로 저런 조직 운용했나 봅니다..


    국군정보사령부에서 하극상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던 여단장(준장)이 사령관(소장)을 고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정보사의 A 준장은 지난달 17일 국방부 조사본부에 B 소장을 폭행 및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했다.

    A 준장은 B 소장이 보좌관을 시켜 자신의 출퇴근 시간 등 동향을 감시해 보고하게 하는 직권남용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A 준장은 B 소장이 지난 6월 보고 과정에서 결재판을 던졌다고 주장하며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A 준장은 B 소장을 고소하기에 앞서 B 소장에 대한 상관 모욕 혐의로 국방부 조사본부에 신고돼 조사를 받는 중이었다.
    A 준장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민간 단체의 영외사무실 사용 문제와 관련해 상관인 B 소장에게 '법대로 하라'라거나 '비전문가가 지휘관을 하니 간섭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면전에서 모욕하고 욕설했다는 이른바 하극상 혐의를 받고 있다.
    A 준장과 B 소장 모두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준장은 B 소장의 하급자이지만 육군사관학교 3년 선배로, 계급 역전에 따른 선후배 간의 불편한 관계가 갈등의 원인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출처 : 국회일보(http://www.assemblynews.co.kr)
  • 브래드베리

    브래드베리 Lv.1

    24.12.17 · 106.♡.138.153

    이재명 대표 경호부터 강화해야 할 듯하네요ㅜㅜ. 21세기에 이게 무슨..
  • 짱구아빠

    짱구아빠 Lv.1

    24.12.17 · 220.♡.40.133

    육사 출신들이 얼마나 꼴통인지 알려주는 좋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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