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대고 “배신자”… 탄핵찬성의원에 ‘학폭’같은 행동하는 與의원들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9일 PM 08:40 · 수정됨(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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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마주치면 악수도 거부하고, 심한 경우 가까이 와서는 ‘배신자’라고 나지막이 속삭이고 가더라.”

한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 입장을 밝힌 일부 초재선과 소장파에 가해지고 있는 압박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왕따나 따돌림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압박이 가해지니 초재선 의원들이 쇄신 목소리를 내기는 어렵다”며 “변화를 원하는 의원들끼리 소통은 있지만 ‘나도 왕따가 될 수 있다’는 무서움 때문에 위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귀에 대고 “배신자”… 탄핵찬성의원에 ‘학폭’같은 행동하는 與의원들

댓글 (4)

  • obbears

    obbears Lv.1

    24.12.19 · 182.♡.45.18

    딱 어렸을때 느꼈던..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던 방법 일본에서 집단이 약한 무리 괴롭히는 이지메의 모습 그대로 빼닮은 정당인건.. 무슨 DNA가 일치하는게 우연(?) 일까요??

    독도를 자기땅이라 하고. 일본 침탈을 왜곡하는 그 나라랑 너무 닮았어요

    80년 5월 18일을 왜곡하는 그 모습이랑 왜 이렇게 오버랩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만 그러나요??
  • 애니시다

    애니시다 Lv.1 → obbears

    24.12.19 · 49.♡.173.3

    저도 이 생각이 들더군요.
    토착왜구 지긋지긋하네요
  • 후방

    후방 Lv.1

    24.12.19 · 211.♡.8.39

    가해자가 떵떵 거리는 세상이라니요
  • 섬지기

    섬지기 Lv.1

    24.12.19 · 218.♡.152.62

    내란 부역자들이 누구를 왕따하나요?
    길 가다 돌 맞아도 이상할 게 없는 인간들이 민심을 저리 모르고 당당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그래도 탄핵 찬성한 의원은 밤에 발 뻗고 잠 잘자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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