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감동과 고마움를 나누며 잠자리에 듭니다.
꿈꾸는식물

Lv.1 꿈꾸는식물 (183.♡.5.251)

2024년 12월 20일 AM 12:17 · 수정됨(01:16)

조회 1,345 공감 0

오늘 밤 늦게

 집회 함께 못하고 수술한다는  저와,

블편한 죄송함을 안고도 결국 츨산 애국하신 잉님.

개화에 번 아웃하신 교회의 목회자님...

글들이 잠시간에 올려졌습니다.


우리 앙님께서는 품위있는 존엄한  인류애를 

마음 넘치게 보여 주셨습니다. 

위로와. 축하와, 용기와 격려가

진심과 그 마음 깊이 울렸고 공명했습니다.  

제 댓글에 어느 앙님께서 '동지' 라고 하셨습니다.

감사함니다.  

니이 먹으니 안구건조증인지 눈물이 느네요,,


댓글 (3)

  • ANON

    ANON Lv.1

    24.12.20 · 122.♡.120.172

    ??? : 내일이 동지라고 말했더니, 갑자기 우셨다?

    토요일 동짓날입니다. 팥죽 먹고 힘냅시다.
  • metalkid

    metalkid Lv.1

    24.12.20 · 123.♡.64.118

    어여 줌셔야죠. 거듭 수술 잘 돼어 번개같이 쾌차하셔서 반란수괴에 이단 옆차기 날려주시길 바라요.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24.12.20 · 58.♡.24.41

    수술 잘받으시고 재활 잘하셔서 다음에는 제 휠체어 밀어주는 동지가 되세요 ! {emo:damoang-emo-004.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