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강제 기상 - feat. 뽕짝
상유캄삐로뽕

Lv.1 상유캄삐로뽕 (221.♡.74.92)

2024년 12월 21일 AM 08:21 · 수정됨(09:44)

조회 624 공감 0

일반 주택 밀집 지역입니다.. 

 

항상 새벽 5시 즈음에.. 뽕짝노래가 들립니다...


폐지 주우러 다니시는 분인데.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우렁찬 뽕짝노래 때문에 매번 잠을깹니다.


강제 기상인거죠.  ㅡㅠㅡ;;


내일은 한마디 좀 해야 겠습니다. 인내심의 한계치가 다다르는 느낌입니다.. ㅠㅠ

댓글 (5)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12.21 · 61.♡.223.158

    긴~ 하루를 선물하고 다니시는 분이네요...
  • 상유캄삐로뽕

    상유캄삐로뽕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2.21 · 118.♡.84.56

    신경 안쓰고 싶은데 자꾸.. 신경 쓰게 되더군요. 어느새 짜증이 더 밀려오구요.. 괴롭고 괴로운 아침시작입니다.
  • 코코시은

    코코시은 Lv.1

    24.12.21 · 58.♡.64.163

    세수대야에 물 받아서 물로 환영해주세요.
    올때마다 피해를 줘야 안합니다.ㅡㅡ
    말로는 안통하는 사람이 있어요
  • 명재현

    명재현 Lv.1 → 코코시은

    24.12.21 · 211.♡.64.9

    말을 안하셨다는데 말로 먼저 해보는 게 낫지, 괜히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에 물을 부어버렸다가 얼어버리면 다른 분들이 피해보지 않을까요. 🙄
  • Analog

    Analog Lv.1

    24.12.21 · 116.♡.110.114

    전 귀마개 하고 자요.
    숙면에 도움 많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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